[반도체란][반도체란 무엇일까]반도체2_반도체의발전과정_진공관_트랜지스터_직접회로_반도체공부_반도체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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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알게 된것들/반도체

[반도체란][반도체란 무엇일까]반도체2_반도체의발전과정_진공관_트랜지스터_직접회로_반도체공부_반도체엔지니어

by KangKenzi 2023. 2. 12.

 


앞전 설명에서 반도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글 후반부에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에 대해서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 설명에 이어서

 

우리나라 기업 삼성(SAMSUNG) 과 에스케이 하이닉스 (SK hynix)가

전세게 Share 70%를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해보겠습니다.

 


메모리반도체는 

밑의 사진과 같이 2가지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반도체란? 메모리반도체설명 디램(DRAM) 낸드플래시(NAND FLASH)

 

둘다 메모리 즉 기억장치인것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차이점은 데이터의 저장기간입니다.

 

디램DRAM은 장치의 전원이 꺼지게 되면 데이터DATA내용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낸드플래시NAND FLASH는 장치의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DATA는 남아있게됩니다.

 

이러한 메모리반도체는 

스마트폰, 컴퓨터, 노트북 등에는 물론

우리들의 인스타정보 (사진,동영상)

카카오톡 대화

페이스북, 블로그 글이나 사진 등등을 저장하는 

데이터센터에도 사용되어집니다.

 

우리가 점점 데이터를 많이 사용할수록 그 데이터를 저장해야하는 메모리반도체는 더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3년간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갑자기 늘었고,

메모리반도체 제조업 회사도, 반도체 장비회사도 엄청나게 성장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2022년 말부터 메모리반도체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메모리반도체의 재고가 쌓이고,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반도체시장은 항상 파도가있고 주기가 있기때문에 

또 금방 회복되리라 믿습니다.

 


 

 

반도체 제조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공정이 없지만,

중요한 기술은 집적도를 얼마나 높일 수 있는가 입니다.

 

반도체에서 집적도의 의미란?

집적도란 무엇인가를 밑의 사진에서 설명하겠습니다.

 


반도체집적도의 의미, 반도체집적도란, 반도체집적도설명


뉴스에서도 몇번 들어보셨을 겁니다.

삼성과 tsmc가 몇 나노 공정으로 경쟁한다는 뉴스를.

 

그 몇나노 공정으로 경쟁한다는것은 집적도를 얼마나 높였냐라는것이고.

반도체 회로가 미세화 될수록 같은면적에 효율적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마이크론

대만의 tsmc와

대한민국의 삼성과 SK hynix가 경쟁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이 화이팅해서 이 경쟁에서 꼭 이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2023년에도 치열하게 반도체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이 반도체는 어떤 과정으로 발전을 해왔는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반도체역사_반도체발전과정_진공관_트랜지스터_직접회로

 

반도체의 발전은 통신기술의 발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통신기술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대화를 주고받는것으로 전기신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기는 장거리 이동시에 신호가 약해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것이 전기신호를 증폭시켜주는 역활을하는 최초의 증폭기진공관입니다.

그러나 부피가 크고 내구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진공관이 개발된뒤 약 40년뒤 이러한 단점을 개선한 트랜지터가 발명되었습니다.

트랜지스터의 발명후 전자제품의 크기는 획기적으로 작아졌습니다.

그러나 연결해야하는 부품수가 증가하면서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트랜지스터가 발명되고 10년뒤 점차 우리가 알고있는 모습의 반도체형식의 직접회로가 등장했습니다. 

여러전자부품을 (트랜지스터, 저항, 캐패시터)를 한개의 작은 반도체 속에 집어 넣은것이 직접회로입니다.

처음 세상에 직접회로 (반도체)가 등장한 후로 약 60년간 계속해서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갈것입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이러한 기술의 개발이나 생산을 주도 해왔고,

그후로는 일본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우리나라와 중국,대만이 반도체를 생산하기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나라가 되었습니다.

 

반도체하나를 만들기위해서는 국경을 몇번 넘어서 만들어진다고하죠.

 

각 나라마다 잘하는거서이 있고,

각자 잘하는 것을 더욱더 기술개발을하고 협력을합니다.

 

다음 포스터에서는

펩리스,파운더러,반도체제조장비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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